[023]2026.09.24
log천 개의 물건, 만들 수 없는 하나
남의 것을 설명하던 십 년에서, 내 것을 만드는 쪽으로
남의 것을 설명하던 십 년에서, 내 것을 만드는 쪽으로
내가 쓰려고 만든 제품을, 올 연말까지 사람들에게 알려 보기로 했다 — 첫 번째 기록
기자·리뷰어를 위한 사실·숫자·링크 — 책, 제품, 만든 과정, 연락처.
씩씩한 목소리를 버리고 내 목소리를 찾기까지
사용 설명서 대신 책 한 권을 만든 이야기
옵시디언 커뮤니티 플러그인 입점기
"작동하나?"가 아니라 "실패하면 나는 어떻게 아나?"
같은 기능인데 데이터가 흐르는 방향이 정반대였다
론칭 전 보안 점검에서 발견한 것
아홉 명의 알리바이를 확인하고서야 진범이 보였다
문제가 생길 때마다 새 걸 만들고 싶어지는 병
같은 버튼, 다른 언어 — 번역으로는 닿지 않는 30%에 대하여
내가 만든 사이트를 남의 눈으로 보는 법
로고 6개를 버리고 나서야 알게 된, AI의 경계선
혼자서 그리는 지도
AI의 판단을 맹신하면 안 되는 순간
내 서비스를 설명하는 말 한마디에 며칠을 쓴 이유
모르는 단어와 친해지기
배포는 성공했는데 로그인이 안 되던 밤
오타 하나의 무게